[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소녀시대 수영과 다정한 셀카 사진을 남겼다.
야노 시호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ank you Soo Young chan..."이라는 글과 함께 수영과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눈에 눈물을 가득 머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야노 시호는 지난 11월 28일 1년 2개월만에 UFC(Ultimate Fighting Championship)에 출전한 추성훈의 경기 중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네티즌들은 야노 시호의 사진을 접한 뒤 "추성훈, 경기 보는데 나도 눈물이 났다" "추성훈, 노장의 투혼 멋있고 감동적이었다" "추성훈. 멋진 남편이자 사랑이의 멋진 아버지"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