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 배우 이광수가 홍콩판 에스콰이어 신년 특집호 커버를 장식했다.
‘아시아프린스’ 이광수가 남성지 에스콰이어 홍콩판 2016년 1월호 표지모델로 발탁돼 독일 패션브랜드 휴고보스(Hugo Boss)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커버 속 이광수는 모던하고 세련된 느낌을 자아낸다. 테일러드 재킷과 블랙 팬츠로 깔끔한 핏을 소화해냈다. 이광수는 큰 키와 완벽한 비율로 ‘모델 포스’를 드러내면서도, 카메라를 향해 특유의 밝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다른 콘셉트의 화보 속에서는 네이비 컬러의 슈트에 운동화를 매치하여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특히 자연스러운 포즈와 강렬한 눈빛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광수는 최근 영화 ‘돌연변이’를 통해 ‘토론토국제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등에 초청받으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했다.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영화 ‘좋은 친구들’, 예능 ‘런닝맨’ 등으로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한류스타로서 위상을 높이고 있다. 신년에 2부작으로 첫 선을 보이는 SBS 신년 특집극 ‘퍽!’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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