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컬러테라피가 화제다.

컬러테라피는 색으로 치료를 한다는 뜻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mbc 방송캡쳐
mbc 방송캡쳐

가장 먼저 대표적인 빨간색은 열정 그리고 생명력을 상징하면서 무기력할 때 사용하면 신체를 깨울 수 있다. 또한 평소에 기운이 없거나 수족냉증인 사람이 사용하기에도 좋은 색이다.

행복을 상징하는 노란색은 변비와 소화불량을 돕기 때문에 평소 위장에 문제가 있던 사람이라면 부엌이나 화장실을 노란색으로 바꿔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또한 파란색은 집중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어서 공부때문에 힘든 학생들이나 업무효율을 끌어내기 위한 직장인들에게 안성맞춤인 색으로 식욕을 감소시키는 효과도 있다.

한편 이같은 컬러테라피는 실제로 효과가 증명되고 있어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데, 누리꾼들은 '겨울엔 빨간내복 입는 이유가 있었네''파란색 접시를 써도 식욕은 여전'이라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