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장영실
'장영실'이 시청률 11.6%를 기록했다.
3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일 밤 첫 방송된 KBS1 새 대하드라마 '장영실'(극본 이명희ㆍ연출 김영조) 1회의 전국 평균 시청률은 11.6%로 집계됐다. '장영실'의 첫 회 시청률은 전작 '징비록' 1회가 기록한 10.5%보다 1.1%P 높은 수치인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장영실'은 유교만이 세계의 질서로 여겨지던 시대에 천출로 태어나 평생을 노비로 살 뻔했으나, 궁에 들어가 15세기 조선의 과학기술을 세계 최고를 만들어 내는 천재 과학자 장영실의 일대기를 그린 드라마다.
첫 회에서는 별에 미쳐 있던 어린 장영실의 모습이 그려져 장영실의 일대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장영실'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장영실의 소식을 접한 뒤 "장영실 대박 조짐" "장영실 꿀잼" "장영실 송일국 역시 멋지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