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오달수와 열애
오달수와 열애설에 휩싸인 배우 채국희가 화제인 가운데 채국희와 그의 친언니 배우 채시라가 출연한 과거 CF가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0여 년 전 채시라 채국희 자매가 한 음료회사 CF에 동반 출연한 모습이 공개됐다.
당시 공개된 영상에서 채시라는 서구적인 미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채국희는 이와 반대로 동양적인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각자 가지고 있는 매력은 다르지만 또렷한 이목구비로 '우월한 유전자'를 입증하며 미녀자매임을 자랑했다.
한편 4일 한 매체는 채시라 동생 채국희가 오달수와 오래된 연인이라고 보도하며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열애설에 휩싸인 오달수와 채국희는 2008년 처음 만나 영화 '도둑들'에도 함께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