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정우
지난 8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에서 정우의 반전 모습이 그려졌다.
정우는 평소 목디스크때문에 두통이 있다면서 잠에 쉽게 들지 못한다 했지만, 여행 내내 정우는 그 누구보다 태평하게 잠을 잘 자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술을 잘 못한다던 정우는 아이슬란드가 체질에(?) 맞았던지 술을 챙겨 마시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사진을 잘 안 찍는다던 정우는 극강의 허리꺾기와 파노라마까지 섭렵하며 "여기는 진짜 찍게 된다"라며 감탄했다.
제작진은 그런 정우에게 '반전남' 이미지가 있는 것 같다면서 말로는 싫다면서 행동으로는 오케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정우는 "너무너무 좋은 것 같아요"라며 자신의 느낀 바를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우 매력이야''정우 진짜 스킨십 완전 좋아해''정우 너무 웃겨'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