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스베누
스베누가 공식 홈페이지에 '스베누 불법유통 제품 대응안내' 라는 제목과 함께 땡처리 사건에 대해 밝혔다.
베누 측은 “먼저 스베누를 사랑해주시는 고객여러분과 가맹점주 여러분께 사과의 말씀 올린다”며 “스베누의 제품 중 비품, 가품, 폐기대상 제품들이 불법적인 루트를 통해 유통판매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대구 스베누 공식가맹점(태전동, 범어동, 동성로, 대구백화점)을 제외한 속칭 ‘땡처리 매장’은 본사에서 진행하는 부분이 아니며 본사에서 확인 즉시 해당 불법매장에 방문해 판매 중단 요청 및 법적조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스베누 신발 안 신어..''이것도 전략인가''스베누 진짜 왜 그런지''스베누 잘 나가는 듯 하더니 망했나'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