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비정상회담 알베르토
비정상회담 알베르토가 화제인 가운데 지난 7일 방송된 sbs '자기야'에서의 알베르토의 활약이 눈에 띈다.
알베르토는 이탈리아에서 어떤 외모가 가장 통하는지 묻는 질문에 이탈리아에서는 보편적으로 여성 출연자 중 '마라도 사위' 박형일의 아내인 김재연씨를 선택했다.
이에 김재연은 "예상했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고, 알베르토는 이탈리아에선 눈이 작고 오밀조밀한 동양적인 얼굴을 좋아한다 말했다.
한편 '자기야-백년손님'은 장서간의 발등을 봉합하기 위해 이들이 함께 지내며 변화하는 모습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알베르토 호감''나는 이탈리아로 가야할 듯''김재연씨 정도면 한국에서도 괜찮은 얼굴''알베르토 부인 얼굴 궁금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