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님과 함께2 오나미

윤정수가 몸의 땀을 닦자 후배 개그우먼들이 기겁했다.

1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 윤정수 집을 찾아온 후배 개그우먼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정수는 수건을 가져와 배와 몸을 닦기 시작했다. 애들이 "지금 뭐하는 거냐"고 물었고 윤정수는 "더워서 땀이 난다"며 열심히 수건으로 배를 닦았다.

개그우먼들은 질색하며 "너무 우리를 여자 취급 안하는 거 아니냐"고 물었다. 윤정수는 뻘쭘해했고 아이들은 얼굴을 찌푸려 웃음을 자아냈다. 윤정수는 바로 옷 속에 수건을 넣고 있어 못볼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