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님과 함께2 오나미 허경환

‘님과 함께2’의 오나미 허경환이 화제인 가운데, 오나미의 과거 방송이 눈길을 끈다.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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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미가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8년간 짝사랑하던 허경환과 가상결혼 생활을 시작한 가운데, 과거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오나미가 들끓는 연애열망으로 40일간 새벽기도에 다녔었음을 고백한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당시 방송에서 오나미는 연애를 하고 싶은 마음에 40일간 새벽기도를 다녔음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또 오나미는 “한 번도 남친 없어 본 적이 없다. 근데 개그맨 되고 나서 (남친이) 안 생겨요”라며 울상 지었다.

그 후 정말로 연애를 하고픈 마음에 개그맨이 된 후 정경미와 함께 새벽기도에 나섰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오나미는 “제가 좀 금사빠(금방 사랑에 빠지는 사람)다”라며 남자 알바생을 보기 위해 피자가게를 일주일에 2번씩 방문한 경험까지 아낌없이 털어놓았다.

한편,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 오나미와 허경환이 가상부부로 합류했다. 실제로 오나미는 허경환을 오랜 시간 짝사랑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