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오로라 현상 원리

'꽃보다 청춘' 팀이 포착해 화제인 가운데 오로라 현상 원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에서는 조정석, 정우, 정상훈, 강하늘의 링로드 여행길이 전파를 탔다.

사진:tvN 방송캡쳐
사진:tvN 방송캡쳐

이날 조정석, 정우, 정상훈, 강하늘은 셀포스의 숙소에 짐을 풀고 오로라가 나타나기를 기다렸다.

이들은 한참 오로라를 기다렸지만 나오지 않았고, 아쉬움을 안고 잠자리에 들었다.

그러나 모두가 잠든 후 새벽쯤 초록색 오로라가 등장했고 금세 사라지고 말았다.

한편, 오로라 현상 원리는 태양에서 날아온 대전입자가 지구 자기장과 상호작용하여 극지방 상층 대기에서 대규모 방전현상이 일어나며 발생한다. 오로라는 지상에서 90~250km 상공에 거대한 커튼처럼 펼쳐지기 때문에 '오로라 커튼'이라고도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