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이석훈
SG워너비의 이석훈이 발레리나 최선아와 웨딩마치를 울려 화제인 가운데 그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10월 이석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경쓰고 노래 할 운명. #운명의데스티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석훈은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 모습으로 보인다. 통통한 젖살이 남아있어 '어린이 이석훈'의 과거를 엿보는 느낌을 자아낸다. 특히 오늘날의 이석훈과 크게 다를 바 없는 외모가 네티즌들로 하여금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17일 이석훈 소속사 관계자는 OSEN에 “이석훈이 오늘 예비신부인 발레리나 최선아와 비공개 결혼식을 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석훈은 지난해 12월 2일 팬카페에 “내년 1월 17일 동반자로 함께할 사람과 백년가약을 맺게 됐습니다. 양가 어른들께 허락을 구하고 팬분들에게 가장 먼저 이야기 드리고 싶었어요”라는 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