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비정상회담 한예슬
한예슬이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한다고 알려져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솔직한 매력을 공개해 관심을 받고 있다.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한예슬은 상대방이 의심될 땐 직접 솔직하게 물어봐야 한다고 밝혀 관심을 끌었다.
이날, 한예슬은 실제 요리 실력을 묻자 “먹으면 먹을 만큼 하는데 즐겨하진 않아요.”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야식으로는 새콤달콤한 골뱅이 소면이 좋다고 밝혀 반전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어 드라마처럼 상대가 바람을 피운다면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 “너무 화나지”라고 애교있게 대답했다.
의심스럽다면 어떻게 할 거냐는 질문에 “휴대전화를 열어보지 않고 직접 물어볼 거예요. ‘왜 전화를 그렇게 받아. 내가 있는데 누구야.’라고 물어볼 거예요”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한편, 한예슬은 오는 22일부터 매주 금,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될 JTBC 드라마 ‘마암 앙트완’에 주인공을 맡았다.
뿐만 아니라 18일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하여, 솔직한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