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응답하라 1988 박보검 지하철

사진: 한밤의 TV연예
사진: 한밤의 TV연예

응답하라 1988 박보검 지하철 포착 사진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밤의 TV연예'에서 '지하철을 사랑한 스타'을 주제로 배우 박보검의 반전매력을 공개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연예정보 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선 '지하철을 사랑한 스타!'라는 주제가 전파를 탄 가운데, 응답하라 1988의 주역 박보검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이날 '한밤'은 지하철에서 도촬된 박보검의 사진을 공개했고 이에 "지옥철을 천국으로 만들었다"는 글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한밤' 측은 박보검 측이 입을 빌어 박보검은 "'여전히 지하철을 애용하고 있고, 과거에는 지하철을 타도 아무도 못 알아봤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보검 지하철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열차가 하루종일 지연되면 좋겠다", "박보검 진짜 미워할 수가 없다" 등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