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기자]골든디스크 EXID

걸그룹 EXID가 20일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참석한 가운데 EXID의 멤버 하니의 IQ가 새삼 눈길을 끈다.

하니는 지난해 3월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해 자신의 IQ가 145인 사실을 공개했다.

[골든디스크 EXID. 사진=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방송화면 캡처]
[골든디스크 EXID. 사진=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하니는 과천 외국어 고등학교 수업 시간에 참여했다. 그녀는 영어와 중국어를 능통하게 구사해 외고 학생들에 뒤지지 않는 뛰어난 외국어 실력을 보였다.

이 전에도 하니는 방송에서 고등학생 시절 토익 시험을 두 달 준비하고 900점을 받았다는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제30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는 한 해 동안 대중에게 사랑받은 대중가요를 선정하고 결산하는 무대로 올해는 20일과 21일 양일간 진행되며 총 26팀의 가수들이 참석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ID는 20일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참석해 디지털부문 본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