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비정상회담 한예슬
'비정상회담' 한예슬이 전현무의 소개팅 요청에 침묵했다.
1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한예슬이 출연해 '또 하나의 가족, 반려견'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캐나다 대표 기욤 패트리는 한예슬에 "올해 제 목표가 현무 형 여자친구 만들어주기예요. 혹시 좋은 분 아시나요?"라고 넌지시 소개팅을 요청했다. 이에 한예슬은 생각하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한동안 침묵했고, 이 모습을 본 전현무는 "조는 거에요?"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전현무는 이상형이 누구냐는 한예슬의 질문에 "한예슬"이라고 돌직구 답변을 던져 한예슬의 웃음을 자아냈다.
비정상회담 한예슬 소식에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한예슬, 진짜 여신" "비정상회담 한예슬, 전현무 비호감"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