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한 번 더 해피엔딩
MBC '한 번 더 해피엔딩'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정경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경호는 과거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과거 씨름부 선수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훈훈한 몸매를 자랑하는 정경호는 “운동을 하셨죠?”라는 질문에 “중학교 때 씨름부였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하루에 열 끼를 먹었어요?”라는 질문을 더하자 “그때는 중학교 때인데 다 그렇게 먹지 않았었나요? 친구들도 그렇게 먹었어요”라며 순수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경호는 “먹는거 좋아해요. 안 먹는 건 고기를 먹고 심하게 아픈 적 있어서 소, 돼지를 피해요. 그래도 생각보다 먹을 게 많아요. 닭, 생선도 있고요.”라며 자신의 식습관을 공개해 관심을 받기도 했다.
한편, ‘한 번 더 해피엔딩’은 첫방송 시청률 5.2%를 기록(닐슨코리아),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