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꽃보다 청춘 오로라 현상
'꽃보다 청춘' 조정석과 정우가 오로라 현상을 보고 눈물을 글썽였다.
22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아이슬란드'에는 지난주에 이어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의 아이슬란드 여행기가 담겼다.
포스톤즈는 드디어 ?지구상에서 볼 수 있는 거대한 우주적 현상인 오로라를 마주했다. 하늘 위의 푸른 빛줄기를 보며 "대박"이라며 감탄을 연발했다.
네 사람은 오로라를 보며 소원을 빌었다. 조정석은 "아이슬란드에 와서 한 번도 보지 못한 많은 것들을 봤다. 볼 때마다 느끼는 건 내가 사랑하는 사람, 가족들과 같이 보고 싶다는 생각이다. 오로라를 보면서 그런 생각이 크게 들었다"고 밝혔다.
정우는 "오로라도 의미 있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같이 보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다"고 고백했다.
한편, ‘꽃보다 청춘-아이슬란드'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