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사람이 좋다

사람이 좋다 문천식

오늘 23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 문천식이 출연했다.

mbc 사람이 좋다
mbc 사람이 좋다

문천식은 '노브레인 서바이벌'로 잘 나갈 때 방송 프로그램을 많이 했다면서 20대 청년이 밤무대까지 해서 한 달에 한 3천만원씩 벌었던 것 같다 말했다.

그러나 그 인기는 오래 가지 못했고 술에 빠져 폐인처럼 살았던 그를 다시 일으켜 준 것은 연기였다.

문천식은 연기자의 길도 험했는데, 연기를 못해 잘리기도 수차례.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선배 배우들을 찾아가 열심히 배웠다.

그렇게 10년을 달려오면서 이제는 배우라는 이름이 부끄럽지 않은 문천식, 그는 열심히하는 배우로 순수하고 착한 사람으로, 많은 선배 배우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문천식은 요즘 둘째 출산을 앞두고 다른 스케쥴을 잡고 있지 않다. 문천식은 둘째는 뭐든 최소한의 것으로 필요한 것만 해서 준비하게 된다며 거품이 빠진 거라 말하면서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