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소정 기자] '불후의 명곡' ‘故 김광석 20주기 특집’의 화려한 라인업이 화제다.
이번 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故 김광석 20주기 특집’은 세상을 떠난 지 20년이 지났지만 ‘서른 즈음에’, ‘이등병의 편지’, ‘사랑했지만’ 등 수많은 명곡으로 전 세대의 공감을 자아내며 아직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추억이 되고 있는 故 김광석의 20주기를 추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그를 추억하기 위해 이세준, 박기영, 스윗소로우, 스테파니, 려욱, 이해리, 몽니, 옴므, 김필, 로이킴, 손승연, 해나까지 총 12팀의 가수들이 출연했으며, 특히 려욱은 3년 여 만에, 스윗소로우는 1년 여 만에 불후로 컴백해 눈길을 모았다.
또한 ‘리틀 김광석’이라고 불리는 로이킴, 데뷔 12년차 실력파 밴드 몽니 등이 첫 출연해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가요계 최고의 가수들이 총 출동한 KBS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故 김광석 20주기 특집’은 오는 23일, 30일 (토) 오후 6시 5분, 2주간에 걸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