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시그널 첫방'
'시그널 첫방' 김혜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응팔'의 후속 드라마 TVN'시그널'이 22일 첫 방송된 가운데 멤버 김혜수의 출연료가 알려져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앞서 김혜수는 영화 '도둑들'에서도 개런티로 3억 7,000만을 받아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어 이번에 드라마로 오랜만에 복귀한'시그널'에서도 회당 출연료 5,000만을 받는 것으로 알려진 것.
또한 지난해 12월 27일 치킨 브랜드 KFC 측은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김혜수가 드라마 촬영장에 신메뉴 보스 버거 세트와 해피 패밀리 버켓 100인분을 선물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KFC 마케팅 담당자는 “추운 날씨에 고생하시는 tvN 드라마 ‘시그널’ 제작진들이 맛있는 치킨과 보스 버거를 드시고 멋진 드라마를 만들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