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별이 되어 빛나리'
'별이 되어 빛나리' 윤길재가 서동필의 사기를 알아챘다.
20일 오전 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연출 권계홍|극본 유은하, 조소영) 101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윤길재(윤주상 분)은 서동필(임호 분)이 윤종현(이하율 분)과 계약을 하는 동안 원사를 확인했다.
이어 서동필이 계약하는 방을 찾아가 “네가 감히 우리 명성을 망치려들어? 약품 처리한 것 모를 줄 알았나?”라고 소리쳤다.
이에 서동필은 “내가 원사에 무슨 약물 처리 하냐?”라고 발뺌했다, 하지만 윤길재는 “나 원사만 40년 넘게 만졌다 날 속이려 들어? 저 마당에 있 쓰레기 가지고 당장 꺼져”라고 분노했다.
서동필은 “윤길재 윤종현 내가 오늘 그냥 가지만 두고 봐라. 절대 가만 안둔다”라고 자리를 피했다.
한편 ‘별이 되어 빛나리’는 1960년대를 배경으로 아버지의 죽음과 가문의 몰락 후 해방촌으로 흘러들어온 조봉희가 거친 삶을 헤쳐 나가며 대한민국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가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