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손흥민
손흥민이 골을 터트렸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손흥민 선수가 오랜만에 펄펄 날았다.
손흥민은 레스터시티와의 경기에서 시즌 5번째 골을 뽑아낸데 이어 도움 1개까지 기록하며 팀을 FA컵 32강에 진출시켰다.
손흥민은 동료들의 축하를 받으며 그동안의 벤치설움을 털어냈고, 포체티노 감독도 손흥민의 득점에 환호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다음경기도 간절함을 느끼며 열심히 뛰길''지금까지 이런 골을 기다린 것 아닌가 여지껏 손흥민스러운 플레이가 없었는데 모처럼 나온 것 같다''오늘처럼 기회가 오면 꼭 잡기를...기대가 큰만큼 실망도 큰법''국민들은 손흥민의 활약만 기대한다''토트넘은 강력한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감독이 이거 보고 컵대회용으로만 안 쓰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