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소정 기자] ‘장사의 신-객주2015’ 33회분 예고편이 공개됐다.
오늘(21일) KBS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2015’이 전파되는 가운데 천봉삼(장혁)과 신석주(이덕화)를 둘러싼 예고가 전파돼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길소개(유오성)가 “대행수의 제물을 훔쳐 달아난 죄이니 반드시 찾아야 한다”며 누군가를 쫓을 것을 선포했다.
이 외에도 머리를 풀어헤친 채 피를 토하는 신석주를 향해 “육의전 대행수에서 물러나라”는 어명과 “신석주는 올 겨울을 넘기는 못할 것”이라는 매월의 말이 함께 그려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길소개가 “대행수 자리를 내게 약조하는 것이냐”며 설레는 표정을 짓고, 천봉삼의 거처를 찾아 천봉삼이 앞으로 길소개 등의 악행을 물리치고 장사의 신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장혁, 유오성, 김민정, 이덕화 등이 출연하는 ‘장사의 신-객주2015’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