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이승기
이승기가 2월 군에 입대하는 가운데, 배우 문채원과의 케미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배우 문채원과 이승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미션은 몬스터를 처치할 백신을 먼저 발견한 사람이 백신으로 몬스터를 아웃시키면 승리하는 경기였다.
문채원은 높은 승부욕과 발랄한 애교로 눈길을 사로잡았고, 이승기 역시 고군분투 하며 열심히 게임에 임했다.
특히 이승기는 '런닝맨'을 여러 번 경험한 능력자답게 익숙하게 백신을 찾아냈다.
백신을 찾은 이승기에게 문채원은 초코렛등을 주며 "얘, 줘봐"라고 눈웃음 애교를 펼쳤다. 결국 이승기는 문채원의 애교에 녹아 백신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