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프로듀스101' 장근석

배우 장근석이 '프로듀스 101'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장근석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프로듀스101' 장근석. 사진=OSEN]
['프로듀스101' 장근석. 사진=OSEN]

이날 방송에서 장근석은 "외국 팬들이 많은 것 같다"는 DJ 김창렬의 물음에 "그렇다"라면서 "저는 국산용보다는 수출용이다"라고 말했다.

장근석은 이어 "지금부터 안살림 다시 하려고 왔다"라고 말해 국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장근석이 출연하는 케이블 채널 Mnet 예능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은 국내 46개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여자 연습생들이 참가한 초대형 프로젝트로 대중이 국민 프로듀서가 돼 데뷔 멤버들을 발탁하고 콘셉트와 데뷔곡, 그룹명을 정하는 걸그룹 육성 프로그램이다. 오는 22일 밤 11시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