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아이가 다섯 임수향
아이가 다섯 임수향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임수향은 KBS2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장진주 역을 맡았다. '아이가 다섯'의 임수향은 공부보다 취집이 목표인 엉뚱하고 철없는 여우 캐릭터다.
임수향은 KBS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등 액션과 카리스마 넘치는 전작의 역할들과는 다른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여대생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작사 측은 "임수향이 연기하는 장진주는 자기 감정에 솔직하고 욕망에 충실한 현실적이고 보편적인 20대 여성"이라며 "그만큼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공감을 이끌어내며 풋풋하고 생동감 넘치는 캠퍼스 로맨스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