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 '집밥 백선생' 윤상

'집밥백선생' 윤상의 가족들의 훈훈한 뫼모가 화제다.

19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집밥 백선생'은 신년특집 '집밥대첩' 2부로 꾸며졌다.

사진: 방송캡쳐
사진: 방송캡쳐

이날 방송에는 수제자 4인방 윤상, 김구라, 송재림, 윤박의 가족과 친구들이 총출동했다.

경연을 위해 윤상은 뉴저지에서 생활 중인 아내 심혜진과 아들 이찬영, 이준영 군을 불렀다.

이들을 위해 윤상은 카레 돈가스와 샐러드를 요리했다.

배우 출신 심혜진은 청순미를 그대로 지닌 채 스튜디오에 등장해 '솔로'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큰아들 이찬영 군은 연예인 2세 중에서도 역대급 비주얼을 자랑했고, 윤상을 쏙 빼닮은 둘째 이준영 군은 애교 넘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윤상은 2차 경연에서 뒤집기에 성공, 최종 1위를 거머쥐며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