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수형 기자]아이가 다섯 임수향

사진: 임수향 SNS
사진: 임수향 SNS

아이가 다섯 임수향 출연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 그녀의 우월한 남자 사람 친구들과 찍은 사진들이 덩달아 눈길을 끈다. 임수향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래마을 어딘가 조용한 카페에서 호이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특히 "우주대스타 이게 뭐지. 화이트데이 먼데이투선데이"란 글귀가 시선을 사로 잡은 것.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수향과 김희철이 카페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게다가 화이트데이라는 의미심장한 글귀가 남겨져 있어 혹시 두 사람이 화이트데이날 만난 건 아닌지, 만났다면 화이트 데이처럼 특별한 날 두 사람이 만난 것에 대한 의문점을 남겼다. 김희철 뿐만 아니라, 그녀의 우월한 남자 사람친구로 김재중도 눈길을 끌었으며, 지난달에는 배우 진현빈과 사석에서 만난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으로 “한 번씩 반반 머리해줘 복근도 한 번씩 보여줘. 남친 아님. 친구도 아님. 오빠도 아님. ‘신기생뎐’ 손자 진현빈 동생임."이라는 글귀를 남겨 또 한번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