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손흥민

손흥민이 시즌 5번째 골을 뽑아냈다.

sbs 뉴스 방송 캡쳐
sbs 뉴스 방송 캡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손흥민 선수가 레스터시티와의 경기에서 시즌 5번째 골을 뽑아낸데 이어, 도움 1개까지 기록했다.

손흥민은 전반 39분 선제 골을 터뜨렸다. 상대 골키퍼가 몸을 날려도 막지 못한 강력한 슈팅이었다.

손흥민은 동료들의 축하를 받으며 그간의 벤치 설움을 조금이나마 털어냈고, 포체티노 감독도 손흥민의 득점에 환호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포체티노 감독 손흥민 데려갔으면 써야지 맨날 선발배제하고''경기를 뛰어봐야 상대 장단점과 스타일을 파악하고 좋은 활약을 해줄 거 아니야''기복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전체적으로 망하기는 힘든 손흥민''손벤치라고 조롱하던 애들이 골 넣은거 보며 더 좋아한다 진짜 어이없네''손흥민 슈퍼스타긴 슈퍼스타인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