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한 번 더 해피엔딩

MBC '한 번 더 해피엔딩'이 순조로운 첫 출발을 알린 가운데, 서인영의 반전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서인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인이랑 ㅋ 돼지와 문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서인영 인스타그램
서인영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동물 의상을 입은 서인영과 유다인이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서인영은 돼지로, 유다인은 문어로 변신해 그동안의 도도하고 냉철한 이미지를 벗어던져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극중에서 과거 1세대 걸그룹 ‘엔젤스’의 멤버로 함께 활동했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두 사람 다 반전이다” “한 번 더 해피엔딩 완전 재밌다” “서인영의 이런 모습 처음이야”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 번 더 해피엔딩’은 첫방송 시청률 5.2%(닐슨코리아 기준)를 달성, 순조로운 시작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