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수어사이드 스쿼드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화제다.

윌 스미스가 자레드 레토의 조커 연기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 방송캡쳐
사진: 방송캡쳐

배우 윌 스미스는 한 인터뷰에서 "이 영화는 제정신이 아니다. 나는 결코 자레드 레토를 못 봤다. 6개월간 촬영했는데, 아무 말도 나누지 않았다. 그는 완전히 조커가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할리 퀸 역을 맡은 마고 로비도 "너무 무서워서 그와 마주할 수 없었다. 누구인지 알아보지도 못했다"고 덧붙여 자레드 레토 연기에 대해 덧붙였다.

한편'수어사이드 스쿼드'는 히어로들이 할 수 없는 특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슈퍼 악당들로 조직된 특공대의 활약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특별 사면을 대가로 결성한 자살 특공대라는 독특한 설정이 눈길을 끈다.

이에 DC 코믹스의 대표 빌런 캐릭터인 조커와 할리 퀸, 데드샷, 캡틴 부메랑 등 악질 중의 악질인 악당들이 모여 영화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오는 8월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