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한랭과민증이란
한랭과민증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랭과민증이란 한랭 알레르기라고도 부르는데, 요즘처럼 찬 공기에 피부가 장시간 노출됐을 때 생기는 질병이다.
한랭자극에 노출할 때에 발증하는데, 발증온도는 5~300C와 비교적 고온에서 폭이 있어, 더구나 극히 단시간에 발증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고없이 갑자기 증상이 나타나는 게 특징인데 피부가 붉어지고 가렵고 심하면 쇼크까지 겪게 된다고 한다. 외출할 때 체온 유지를 위해 목도리와 장갑 잊지 말아야 한다.
이에 누리꾼들은 '요즘같이 추울 때는 무조건 따뜻하게 입고 다녀야 한다''장갑이랑 목도리 모자 등 꼭 쓰고 나가는 게 좋을 듯''한랭과민증 손이 미치도록 빨개지던데 이것도 한랭과민증이라 볼 수 있나'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