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뉴스룸 손석희 강동원
‘뉴스룸’ 손석희 JTBC 앵커와 강동원의 인증샷이 재조명됐다.
지난 JTBC 뉴스룸 공식 SNS에는 "이 분 출연 소식에 많은 분들이 기대해 주셨는데, 인터뷰 끝나고도 그 설렘이 가시질 않는 듯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날 오후 JTBC '뉴스룸'에 출연한 강동원과 손석희 앵커가 미소를 지으며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강동원은 이날 생방송으로 진행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 하단에는 '국민을 위한 방송 변치마시길! 응원하겠습니다!'라는 강동원의 친필 사인이 담겼다.
특히 강동원은 이날 방송 말미 기상 캐스터로 한 번 더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안겼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