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기자]리멤버 아들의 전쟁

배우 박민영이 '리멤버 아들의 전쟁'에 출연하는 가운데 박민영의 과거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박민영은 과거 진행된 MBC 연예 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했다.

['리멤버 아들의 전쟁'. 사진=박민영 SNS]
['리멤버 아들의 전쟁'. 사진=박민영 SNS]

그는 '섹션'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을 향한 악플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박민영은 "평생 들을 욕을 한 번에 들었다. 이제는 굉장히 무뎌지기 시작했다"고 덤덤하게 말해 오히려 시청자들의 가슴을 아프게 만들었다.

한편 박민영과 배우 유승호가 호흡을 맞추는 SBS 드라마 '리멤버 아들의 전쟁'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