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시그널
시그널이 오늘 방송된다.
오늘 (22일)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시그널'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시그널'은 과거로부터 걸려온 간절한 신호(무전)로 연결된 현재와 과거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들을 다시 파헤치는 드라마로 김혜수, 조진웅, 이제훈이 출연한다.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무전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다가가는 '시그널'은 반 사전제작 드라마로 무게감 있는 세 배우의 조합만으로 방영 직전부터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시청포인트' 영상에서 김혜수는 순경 제복을 입으면서 마음에 든다며 웃었고, 조진웅은 액션신에서 실제로 각목을 맞으며 몸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이제훈은 김혜수가 자신을 벽에 밀치는 신에서 떨리고 긴장됐지만 기분은 좋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누리꾼들은 '시그널 진짜 재미있을 듯''세 배우 연기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