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기자]풍부한 배후수요의 인천 그랜드팰리스 호텔이 회사 보유분 특별 분양을 진행하고 있어 화제다.
최근 분양형 호텔은 투자자들 사이에서 새로운 투자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꼼꼼히 따져봐야 할 필요도 있다. 부동산 시세차익과 같은 투자가 아니라 호텔 운영성과에 따라 수익이 좌지우지되기 때문이다. 때문에 수익성, 안전성 그리고 환금성을 철저히 따져보는 것이 좋고, 입지와 예상수요, 미래가치에 대한 경쟁력이 있는지도 살펴봐야 한다.
인천 그랜드팰리스 송도 호텔은 남동구 논현동 호구포역 바로 앞에 지상 17층/지하3층 총 215개의 객실로 특2급 수준의 비즈니스 호텔이다. 수익형호텔인 그랜드팰리스는 ‘㈜태림개발’이 시행했으며, ‘㈜태림종합건설’이 시공하고 ‘㈜그랜드팰리스코퍼레이션’이 호텔 운영을 맡고 있다. 해당 호텔은 지난 2015년 9월 그랜드 오픈해 현재까지 많은 이들이 방문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분양가는 1억 초반대로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로 형성되어 있으며, 4천만원대로 실투자가 가능하다. 이미 2015년 9월에 완공되어서 운영중인 호텔이기 때문에 계약과 동시에 수익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고, 계약자에게는 年15일의 무료 숙박 혜택이 주어진다”라고 전했다.
인천 그랜드팰리스 호텔 분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의전화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