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유진

유진이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일상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받고 있다.

유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일상~ 단출했던 둘만의 외식은 없다~ㅋ 쬐만한 식구 하나 늘었다고 짐도 많고~북적이는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유진 인스타그램
유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잠든 로희를 품에 안고 환히 웃고 있는 유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기띠를 두른 요정의 모습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유진이 엄마가 됐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네” “유진 아직도 요정인 듯” “유진이 엄마가 되다니. 신기하다”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태영·유진 부부는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48시간의 헤어짐을 앞두고 짠한 눈물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