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엄마

MBC '엄마'에 출연중인 배우 홍수현이 극중 김석훈의 행동에 분노를 드러냈다.

사진: 엄마
사진: 엄마

31일 방송된 MBC 주말극 '엄마' (김정수 극본, 오경훈 연출) 44회에서는 영재(김석훈)가 상무(지소연)에게 김밥을 싸다 주기 위해 윤희(장서희)에게 부탁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윤희는 회사에서 잘 보일 사람이 있다는 영재의 말을 듣고 이른 아침 일찍부터 김밥을 쌌다. 영재는 윤희가 싼 김밥을 상무의 책상 위에 올려두었다.

이 사실을 알지 못했던 세령(홍수현)은 상무와 영재가 다정하게 김밥을 먹는 모습을 목격했다.

이후 세령은 기가 막혀하며 두 사람을 노려보며 분노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한편 엄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엄마, 홍수현 김석훈에 분노했네" "엄마 홍수현 예쁘다" "엄마 홍수현 피부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