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수요미식회’

2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는 첫 해외특집으로 청정 자연과 건강한 먹거리가 가득한 곳 호주으로 떠난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tvN ‘수요미식회’ 방송 캡처
사진 ; tvN ‘수요미식회’ 방송 캡처

MC전현무는 세계적 셰프 루크 망간이 운영한다고 알려진 ‘셰프의 글라ㅇ’에 대해“스테이크 주문 시 직접 고기를 가져와 품종, 나이, 숙성 정도를 소개하는 것이 특징”라고 소개했다. 홍신애는 이 곳에 방문하게 된 것에 대해 “주방장들이 인테리어의 완성”이라고 극찬하며 “걸어 들어가면서 뮤지컬 한편을 보는 기분”이었다고 밝혔다.

와인 애호가로 소문난 박준우 역시 “안에 와인 타워가 있다”며 “와인이 만 병 정도가 있다고 하더라”고 소고기와 와인의 궁합에 대해 훌륭하다고 표현했다.

셰프의 글라ㅇ을 운영한다고 알려진 루크망간에 대해 묻는 질문에 이현우는 “루크망간은 전세계적으로 많은 레스토랑을 소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덧붙여 “빌 클린턴과 탐 크루즈의 음식을 도맡아 할 정도로 세계적인 셰프”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