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솔로 남자 가수 유승우가 오는 2월 2일 네 번째 미니앨범 '핏 어 팻(Pit A Pat)'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측은 "이번 '작은 음악회'에는 네 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곡을 비롯한 수록곡을 처음으로 공개하는 자리다. 힙합씬 훈남 래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크루셜 스타가 특별 게스트로 참여한다. 타이틀곡 '뭐어때'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유승우는 대세 신스팝 뮤지션 우효와의 콜라보레이션 싱글 '선'으로 엠넷닷컴, 올레뮤직, 벅스뮤직, 지니 를 비롯 주요 음원사이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소속사 측은 "스무살 유승우의 새 앨범은 10대의 풋풋함을 지나 청년의 싱그러움까지 고루 담은 결과물이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지난 2013년 5월 미니앨범 '첫 번째 소풍'으로 데뷔한 유승우는 2014년 2월 두 번째 EP 앨범 '빠른 열아홉'에 이어 같은 해 9월 첫 정규 앨범 '유승우'를 내놨다. 지난해에는 세 번째 싱글 앨범 '뷰티풀(BEAUTIFUL)'을 발매했다. 감성적인 보이스와 프로듀싱 능력으로 차세대 어쿠스틱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유승우는 2월 2일 컴백을 앞두고 서울 압구정동 엠아카데미 엠콘서트홀에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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