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마녀의성
'마녀의 성' 최정원과 서지석이 묘한 스킨십으로 서로에 대한 두근 거리는 감정을 느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일일극 '마녀의 성'(극본 박예경·연출 정효)에서는 단별(최정원)과 강현(서지석)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엘레베이터에 갇혀있던 단별과 강현은 서로 의도치 않게 손을 잡게 되었다.
이후 엘레베이터에서 나온 단별과 강현은 서로 손을 보며 당황하는 표정을 지었다.
강현은 단별과의 묘한 스킨십 이후 "이게 뭐지?"라며 자신이 느끼는 감정에 대해 의아한 표정을 지으며 궁금증을 더했다.
단별도 강현과의 스킨십을 떠올리며 자신의 머리를 헝클며 두근거려해 앞으로 두 사람의 로맨스에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마녀의 성'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려 돌싱이 된 시월드의 세 여자가 갈등과 상처를 극복하고 가족이 되어가는 눈물겨운 인생극복기를 담았다.
네티즌들은 마녀의 성 소식을 접한 뒤 "마녀의 성 서지석, 최정원에 두근거렸네" "마녀의 성 서지석 최정원과 케미 대박이다" "마녀의 성 서지석, 최정원과 언제쯤 로맨스 보여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