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불타는 청춘

‘불타는 청춘’ 김국진과 강수지가 설렘 가득한 모습을 선보였다.

사진: 불타는 청춘
사진: 불타는 청춘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김국진을 지극정성으로 보살피는 강수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수지는 김국진을 끌고 병원으로 향하던 중 “왜 안 가느냐? 아프면 가야하지 않느냐?”라고 말했다. 또한 김국진의 옷이 너무 얇은 것 아니냐고 그를 걱정했다. 김국진은 애써 괜찮은 척 했지만 감기 몸살 진단을 받았고 강수지는 의사에게 김국진의 목 상태를 물었다.

강수지는 또 “내가 오늘은 보호자다”라고 말하며 김국진을 챙겼다. 또한 강수지는 아픈 김국진을 보며 “다 해줘야겠다”라고 어떻게든 챙겨주려 해 설렘 가득한 커플의 모습을 자랑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불타는 청춘 소식을 접한 뒤 "불타는 청춘 강수지 지극정성이네" "불타는 청춘 김국진 부럽네" "불타는 청춘 강수지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