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슈가맨 리즈

사진: 엠넷, 온라인커뮤니티, 슈가맨
사진: 엠넷, 온라인커뮤니티, 슈가맨

슈가맨 리즈가 외모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리즈는 긴 생머리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로 등장해 자신의 곡 '그댄 행복에 살텐데'를 열창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리즈는 '자신의 리즈(전성기)가 언제인 것 같냐’는 질문에 “지금이 전성기다. 지금이 외모가 낫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방송 계획을 묻는 질문에 리즈는 "나오고 싶다. 불러주셨으면 좋겠다"고 솔직한 고백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앞서 과거 리즈는 '그댄 행복에 살텐데'를 불러 선풍적인 인기를 구가했지만, 어느 날 돌연 사라져 가수 활동이 뜸했다.

한편, 리즈가 출연한 JTBC '슈가맨'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