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님과함께2 윤정수
'님과함께2' 윤정수가 '본방 저지' 을 홍보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김숙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님과함께 #윤정수 발악. 전체 스텝과 제작진 모두가 마음껏 웃을수 있게해준 윤정수님!! 감사합니다.(전체사진 너무 흉악해서 짤랐음..)"이라는 발랄한 글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정수는 상반신을 탈의한 채 "본방 사절"이라고 크게 적힌 종이를 몸에 붙이고 있다. 그는 한 손에는 "'어남윤'(어차피 남편은 윤정수)이 웬 말이냐"고 적힌 종이도 들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숙과 윤정수는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 환상의 호흡을 선보이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은 첫 만남때부터 시청률 7% 달성시 진짜로 결혼하겠다는 공약을 걸었고, 이후 시청률이 6%까지 오르며 둘의 결혼이 현실화 될 가능성에 놓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