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올드스쿨 스텔라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스텔라가 출연했다.

그룹 스텔라는 올드스쿨의 '쉬는 시간' 코너에 출연해 화제다.

사진:가영인스타그램
사진:가영인스타그램

3일, 오후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한 스텔라의 멤버 효은, 민희, 가영, 진율은 이날 방송에서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멤버 김창렬은 스텔라 멤버들에게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냐"며 단골 연애 및 이상형 질문을 건넸다.

그러자 멤버 가영은 "나이가 중요하지 않고, 사람이 중요하다."면서 자신만의 연애관을 밝혔다. 이어 가영은 "나이가 어리다고 해서 꼭 철이 없는 것도 아니고, 나이가 많다고 해서 꼭 철든 것도 아닌 것 같다"고 덧붙여 눈길으 끌었다.

한편 멤버 전율은 "여자라면 이런 사랑, 드라마같이 비현실적인 사랑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나를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이라고 자신의 연애 상대에 대한 이상적인 모습을 설명했다.

한편, 91년생인 멤버 가영은 최근 스텔라 새 앨범 '찔려'로 컴백하며 활동의 신호탄을 울렸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청순미가 가득 담긴 사진을 올리기도 해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