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호주 음식의 특징
호주 음식의 특징에 관심이 높다.
호주는 남반구 인도양, 태평양 사이에 위치했으며 한반도의 35배에 달하는 넓이의 국가다.
호주는 특히 육류소비량이 높다. 대표적으로 스테이크, 바비큐 등을 많이 먹으며 간단한 시즈닝으로 육류 본래의 맛을 즐기는 음식 문화를 가지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수요미식회'에서는 호주 시드니에 있는 최고급 스테이크집을 소개해 눈길을 끈다.
당시 방송에서 이현우는 "호주의 소의 진실을 밝혀야 한다. 호주에서는 우리나라에서 먹지 않는 소의 부위로 만든 스테이크가 있다"고 말했다.
이현우는 시청자에 생생히 정보를 전하고자 직접 호주를 다녀왔다고 말했다. 그가 다녀온 곳은 호주 스테이크와 와규버거로 유명한 '락*바앤ㄱㄹ'이었다.
해당 스테이크 집은 유명 셰프 '닐 페리'의 레스토랑이다. 닐 페리는 3년 전후로 맛있는 소가 아니라 5년이 넘은 소로 요리를 하면 어떨까 시도를 해보았다고 한다. 그는 실제로 늙은 소를 드라이에이징해서 스테이크로 요리해 판매하고 있다. 황교익은 "일류 요리사가 5년 넘은 소를 가공용으로 돌리지 않고 요리한다는 것이 대단한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