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설 자동차 무상점검 실시,
설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가 실시된다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설연휴 고속도로가 7일이 오전이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토 교통부에 따르면 이번 설연휴 기간에는 `7일 오전`과 `8일 오후`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한 것.
이에 지난달 10일 고속도로와 민자고속도가 만나는 중간 정산 요금소 20곳을 없애고 차량번호 영상인식시스템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어 하이패스 없는 차량이 통행료를 한 번만 내면 되는 `원톨링시스템`을 올해 중 도입할 예정이라고 덧붙여 교통 혼잡이 조금 줄어들지에 대한 귀추도 주목되고 있다
한편, 교통안전공단은 지난 2011년부터 3년 동안 설 교통사고 현황을 조사한 결과 연휴 전날 오후 6시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전했으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5일부터 8일까지 명절 안전운행을 위해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