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은희 기자]박보검 혜리
최근 종영한 tvN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에서 '혜리 바라기'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박보검의 지하철 목격담이 전해져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하철에서 박보검 봤다'는 제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맞은편 좌석에 앉아 휴대폰을 보고 있는 박보검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편안한 차림에도 '응팔' 속 훈훈한 외모가 그대로 드러나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박보검은 지난 1월 자신의 첫 팬미팅에서 "여전히 지하철을 애용한다.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지하철이 좋다. 한 번도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을 만나지 못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