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뮤직뱅크, 온라인커뮤니티
사진; 뮤직뱅크, 온라인커뮤니티

[헤럴드POP=백진희 기자]여자친구 지상파 첫 1위 걸그룹 여자친구가 지상파 첫 1위의 감격을 나누었다.

여자친구는 지난 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2TV ‘뮤직뱅크’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시간을 달려서'로 1위를 차지했다.

2015년 1윌 데뷔한지 1년, 정확히 387일 만에 이룬 쾌거였다. 이에 대해 여자친구는 “믿기지가 않는다. 우리의 데뷔 무대가 ‘뮤직뱅크’였다. 무대에 오를 때마다 처음 설 때의 느낌이 아직도 생생한 데 이렇게 상을 받고, 항상 꽃다발을 드리다가 이렇게 받게 되니 정말 좋다”며 감격스럽다는 반응을 이어갔다.

또한 공식 트위터를 통해 "#여자친구 #GFRIEND #버디 들 덕분에 일등했다 전해라~?? 오늘 뮤직뱅크 지상파 첫 1위 저희 노래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 열심히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여친이들 될게요"라며 팬들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에 앞서 여자친구는 비오는 날 무대에서 8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꽈당 저력'을 선보이며 국내는 물로 해외에서 엄청난 화제를 모으면서 역주행의 기적을 이루었다.